하루종일 흐린날씨 그쳤다 내렸다하는 비를 보며 마음의 여유를 갸져봅니다 오늘같은 밤에는 만사제치고 라디오가 더욱 그리운 밤이구요
신청곡 하나 남겨요 들려주신다면 더욱 고맙겠습니다.
이런노래는 잘안나오던데 여러번 신청했거든요 ...
박화요비 - 라이,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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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강영란
2010.02.09
조회 5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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