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님 ..
며칠전에 꿈을 꾸었습니다 .
전 꿈을 꾸어도 아침이면 하나도 생각이 안나는데
그꿈은 생생한겁니다 ..
친구에게 전화를 해서 꿈 해몽 해달라고 하니
잠깐~~ 아직 아무에게도 말 하지 않았슴 하지 말고
복권을 하나 사라고 하대요??
알았떠엉 .~~~ 하고는
출근하는길에 로또 한장을 샀습니다 .
물론 신랑에게도 쉿~~~~
드뎌 월요일 아침에 조간신문을 들고 출근을 하고선
신랑이랑 커피 한잔 마시면서
복권 번호를 맟춰 보려고 지갑 속에서 복권을 꺼내면서
신랑에게 그랬죠
나 이거 당첨 되면 . 당장 여행 떠날겁니다 ..~~하니
신랑왈~~~ 아ㅖ 보따리 싸가지고 가시요 ~~ 하는겁니다
후회 하기 없깁니다 .. 행여나 반씩 나눠달라고 하거나
쪼큼만 줘잉~~~~~ 하기 없깁니다 ..
각서를 쓰시오 .. 하니
신랑왈 ..~~~ 혈서를 써드리리다 ..~~~~ 하하하 ..
그러면서 둘이 배꼼을 잡고 웃으면서
신문을 보면서 하나하나 .. 번호를 맟처 보는데
앵~~~~ 꽈앙~~~~~~~~~~~~~~~~~~~~~~~~~~~~~~ 에궁 내복에
글쎄 꿈에
이가 하나 빠졌는데 매니큐어 칠한 이처럼 너무나 이쁜 이였습니다
또 하나는 빠지다 말구요 ..
친구에게 전화했더니
복권 꽝 이구나 ,, 하면서
꿈 이야기 듣더니 먹을복이 생길 꿈이랍니다 ....칫잇~~~
신청곡으로 .
조덕배 - 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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