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내외가둘다일을하다보니동생이아픈날에도 혼자서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고있다네요.어젯밤아버지꿈에동생이 아프다고 했다던데 정말이네요. 참신기한꿈이네요.제가 요리를잘하면 동생을 챙겨줄텐데 이럴때 제일미안하네요.돈모아서 빛갚는다고 차도안타고다니고 걸어다니는동생인데 그래선지 감기몸살이 심하게 걸린것같아요.
지금은 엄마는장에가시고 아버지가 동생한테 전화하니 아프다네요.이럴
때보면 제가 제일 편한것같이보인다니까요?저도 몸만안아프면한가닥 할건데 너무 아쉬워요.제인생이 늙어서도 순탄하다니까 걱정없이살아요.긍정적으로 사는게 제일 좋죠.이렇게 꿈음에 사연쓰고 선물도 받을수 있고 너무 좋아요. 오늘은 목욕하고 푹 쉬려구요.살도 많이 빠진것같아 너무 좋아요.
이번달엔 아주늦게 시간이 가는것같아요.별일이 다있었거든요.
cbs덕분에 행복했어요.저는 타방송 다제쳐두고 cbs만들으면서 시간을 보낼거에요.꿈과음악사이에도 너무 좋아요.
윤희언니 선물 주실거죠.새해 설선물 받고싶어요.꿈음에서 꼭 받고싶어요.사랑합니다.신청곡은 소녀시대의Oh!조덕배의 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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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너무안됐어요.
류신아
2010.02.06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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