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모르고 살았어요
최병문
2010.02.02
조회 41
참으로 오랜시간을 모르고 살았어요
바쁘다는 핑게로 뒤 돌아볼 겨를없이 앞만보고 뛰다보니 차창밖으로
스쳐지나는 어릴적 아름다운 추억과 눈이부시게 아름다운 음악이
말없이 흐르고 있었다는 것을 .....그래서 행복하다는 것을.....

아직 가야할 길은 멀지만 이젠 어퍼저야 겠어요
어퍼진김에 쉬면서 이름모를 들 풀도 좀 보고 돌멩이와 이야기도
하면서 그렇게 천천히 가야 겠어요 백년동안 ㅋ ㅋ ㅋ
시간을 꽁꽁 묶어 놓을수 있게 " 꿈음 " 에서 도와주세요

목사님( 이 진행) 과 집사님들 모시고 전주에 있는 병원에 (문상)가요
오고 가는길 안전운전 할수있게 도와 주시고여

이수만의 " 행복 " 부탁드려요

9시넘어서 출발하는데 11시쯤 도착할꺼래요
꼭 들려 주실꺼죠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