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음 윤희씨 오늘도 행복하셨죵?
오랫만에 꿈음을 두드립니다.. 매일 숨쉬듯 제게 꿈음은
당연한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사연을 들으며
웃기도 하고 공감하기도 하며 꿈나라로 가기 전 오늘 하루
정말 수고했다. 며 주는 선물 같습니다. 꿈음은요~.. ^^
무료하고 매일 같은 패턴과 같은 일들로 지루해진 제게
신선함과 즐거움을 주는 꿈과 음악사이~ 최고에요~~
얼마전 유치원 대 공사를 하는 바람에 아이들 책상, 의자,
서랍장, 책장 등 무지하게 큰 물건들을 3층에서 날랐더니..
아옹.. 어깨 무릎 안 쑤신데가 없네요.. ㅜㅜ.. 그래도 새로운
환경과 2010년을 맞이 하니 즐거움도 있답니다. 꿈음 여러분~
매일 보는 책상, 똑같은 방의 인테리어.. 입춘이 되어 봄을
맞이하는 커텐 등.. 분위기를 바꿔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은미- 헤어지는 중입니다. or 서른 즈음에..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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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같은 하루.
이상은
2010.02.03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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