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맘먹고 헬스클럽 3개월치 한번에 질렀습니다^^ 나이 서른 넘고 몸은 계속 약해지고 더이상 안되겠다 싶더라고요. 남자 인생 살면서 젊었을적 배에 王자 한번 새겨봐야 않겠나 생각도 들고요.
첫날엔 정말 온몸이 알배기고 아프고 해서 힘들었는데 이젠 좀 적응이 됩니다. 몸짱 되기가 쉬운게 아니에요^^ 운동을 시작하고 나니 근육좀 있는 사람들 보면 더 대단해 보여요. 최소한 그들은 고통을 이겨내고 꾸준히 운동한 사람들이잖아요.
사실 이번이 운동한게 처음이 아닌지라 더 독하게 맘을 먹어보려 합니다. 이번엔 정말 제대로 해보고 싶어요. 그래서 운동갔다오면 무엇이건 꾸역꾸역 먹고 잡니다.
사실 제가 마른 멸치거든요^^; 꼭 운동 열심히 해서 몸에 살도 붙고 근육 좀 생기면 꿈음에 인증사진도 올리겠습니다 하하하!!!
신청곡은 최민수 - 이제 다시
꼭 들려주세요~ 이곡 들어본지 벌써 17년이나 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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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시작한지 일주일 지났어요
백주원
2010.02.09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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