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씨 안녕하셨어요?
좀전에, 낮에 cbs 이벤트 응모 하셨죠? 하며,
전화가 오고, 제이름 확인하고... 주소까지 다 확인하고 이상한 전화 받았어요. ㅜㅜ
계속, 설명하고 상품 얘기하고... 나중엔 홍보?? 광고??가 아닌가 해서, 바쁘다고 하고... 관심없다고 하고 끊었는데요...ㅜㅜ
응모도 하지도 않고, 그랬는데, 참 이상하죠? ㅜㅜ 나중엔...
택배비 어쩌구. 저쩌구.... 말씀도 길게 하시구... 상품들을 나열하구... 에휴~
개인정보 유출이 된거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ㅜㅜ
몇일동안 계속, 안 들어와지더니만, 이 싸이트가 자꾸 닫히더만,
참, 이상하죠?? ㅜㅜ
그동안 여기 얼마나 들어오고 싶었는데... 몇일동안??
그렇게 그렇게 들어오지지가 않았네요...
사이트 접속이 전혀, 안되고 닫히고 거참, 이상하죠.
한동안 잘되다가, 가끔씩 이러는 현상은 뭘까요? ㅜㅜ
글은 바빠서 못 남겨도 홈피는 들어오곤 했었는데...
얼마전부터, cbs.co.kr 방송국 싸이트 그렇게 접속이 안되더라구요.
되더라도 엔터치면, 바로 창이 바로 닫혀 버리고,
라디오도 눌러도 창이 바로 즉시, 닫혀 버리고, 로그인해도 바로 닫혀 버리고 오죽하면,
신뢰 싸이트에 도구메뉴에 등록을 해도 닫히더라구요.
참, 이상하죠?ㅜㅜ 잘못만진것도 없구. 전혀 안건드렸었는데,
그동안.... 신랑이 저 없을때, 뭐, 분명히 하긴한거 표가 나긴나는데... 그렇다고 이 싸이트를 어떻게 할수도 없는 컴맹인데...
거참, 이상해요...
그래도 신뢰사이트에 오죽하면, 등록하고 안지웠어요... 오늘...
신뢰싸이트 등록하겠냐고 박스는 뜨더라구요.
왜, 그동안 이 싸이트만 자꾸, 닫히게 되었는지... 알수가 없네요.
그동안 많이 많이 열받았었어요.
요 몇일 동안 계속, 강아지 데리고 병원도 갔다 왔구요.
그래서, 전, 왕복 40분을 몇일동안 걸으니... 추운 날씨에 바람까지 불고... 전, 감기까지 저 걸리구...
강아지가 커가는줄 모르고, 묶어놓고 키우면서 훈련할때, 엎드려도 잘했거든요. 가슴줄이 왼쪽팔에 엎드려할때, 자꾸 페여서 그런지. 사람으로 말하면 욕창보다 더 심한거라네요. 페여서 돈 많이 몇일동안 썼어요. ㅜㅜ 똥개지만, 애완견처럼 집에서 키우고 있지만.
아무튼, 오늘도 일해야 하고, 바쁜데, 오늘도 그냥, 방송국 싸이트 한번, 다시쳐보자... 해서 다시 엔터 때리니...
오늘은 왠일로?? 왠일로... 들어와지네요...
계속 들어오고싶어도 차단이 되는지... 절대, 안들어 와지더라구요.
ㅜㅜ
어제도 일하면서, 꿈음 들었지요..
어제는 2시까지 일하고 잤어요. ㅋㅋ
그동안, 매일 매일, 얼마나 보고 싶었다구요...
홈피도 들어오고 싶고... ㅜㅜ
글도 남기고 싶었지만, 한달이 훌쩍 벌써, 지나버렸네요.
ㅜㅜ
매일, 매일 잘 듣고 있었습니다.
주말, 토요일 밤에만, 못들었구요.
이날, 강원도 화천에 놀러 갔었는데...
차안에서 신랑이 mp3로 음악 듣겠다고 자꾸 우겨서 못들었어요.
그래도 주파수가 안맞춰져서 못들었겠죠.
결국, 강원도에서 주파수가 안나오는거에요.
나중에 해보니...
cbs.co.kr 방송국은 안나오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주말 토요일 못 들었어요. ㅜㅜ
엄청, 듣고 싶었다는... ㅜㅜ
매일 매일 들으면서, 메모 종종하면서 듣는데...
간단한, 청취후기라도, 언제 남길런지...
일이 엄청, 많으니, 다하면, 또 일을 가져오고 하니, 낮에 잠시, 짬내서 들어올뿐인데... 신랑몰래... ㅋㅋㅋ
아무튼, 여기 많이 들어오고 싶었어요.
그렇다고, 부모님댁에 컴퓨터 키자니, 조카들 봐야해서, 들어올 시간도 없었구요...
매일 매일, 좋은 음악들 너무 감사히 듣고 있어요.
나중에 글 남길께요... ㅜㅜ
많이 보고 싶었습니다.
제가 듣고 싶은 곡들이 매일 매일 많이씩 틀어 주셔서,
너무 너무 감동하며 감사히 듣고 있어요.
텔레파시가 너무 너무 잘통해서. 따로, 구지, 신청곡 신청할 필요도 없지만... ㅋㅋㅋ
허윤희씨 힘내시고, 화이팅~!!!
피디님도 화이팅~!!!
작가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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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오늘에서야, 겨우 들어와졌네요. ㅜㅜ
백경원
2010.02.02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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