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의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달이 지나갑니다
후...
웃음만 나네요. 새해의 그 많은 계획들이 하나같이 사라져 버리다니...
시간은 그 사람의 나이 만큼 속도를 낸다고 하더니
그래서 인지 요즘은 한참을 빨리 달리는것 같아요
빠른 속도속에 많이 피곤한 한달이었습니다
올 한해는 시작부터 피곤해서 입가가 헐고 목도 잠기고...
제몸과 맘도 이젠 충전이 필요한가봐요
그래서 오늘 오후엔 봄내음 풍기는 봄음식 먹을 약속을 잡아 뒀고요
신선한 책 한 권도 사서 볼 생각입니다 이렇게 몸과 맘을 위해 충전
하고 나서 후식으로 윤희씨가 들려주는 좋은 음악들으면
정말 제대로 즐기는게 되는데.... 어때요?
꼭 한 곡 들려주세요~~
**김현철 롤러코스트가 함께 부른 <봄이와>
**솔울엔진이 부른 <아름다운 너>
**김성호의 <는여잔 다 이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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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남은 열한 달을 기다립니다
강용민
2010.01.30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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