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인 신랑은 큰시누이와 나이차가 20살이나 나요..
신랑이 늦둥이거든요..
그래서 큰시누이의 젤 큰아들과 저는 한살차이,
신랑과는 4살밖에 차이가 안납니다...
제작년 10월부터 시작되 일년사이에
큰시누이의 아들2, 딸1명이 시집 장가를 갔는데,
조카댁이랑 조카가 다 임신을 해 3명이 올해 한달사이로
출산하게 되었답니다...
저번주에 큰조카가 갑작스럽게 집에 놀러와서
월미도에 바람을 쐬러 갔는데,
오늘은 둘째조카가 집에 놀러온다고 하네요..ㅋ
오늘은 어디 바람쐬러 안가고 조용히 집에서 한잔씩 하려구 하는데,
일정이 어떻게 될지...
신랑이랑 저랑 조카가 아기를 낳으면 우리를 뭐라 부르나 따져보니,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더라구요..ㅋ
그래서 저 빠르면 4,5월에 할머니 되요..ㅋ
조카 아가가 태어나서 어느정도 말이 트이면 할머니라 불러야될텐데,
30대에 할머니라니,넘 우습네요..ㅋ
오늘은 꿈음과 함께 하지 못할것 같아
미리 흔적 남기고 갑니다^^
하루라도 출석을 안하면 허전한데,
오늘 어찌 될지..ㅋ
그래도 mp3가 있으니, 못듣게 되면 녹음해서
내일 집안일 하며 들을께요^^
윤희씨~ 제 신청곡 좀 부탁해요^^
KCM-하루가
김범수-니가 날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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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주말...
윤정연
2010.01.30
조회 7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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