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년 만에 허윤히 음악 듣고 있지만
정말 화가 나서 그 올립니다.
진짜 힘들게 사는 사람 정말 많이많이 잇다는거 아셔요?
허윤희님도 깜짝 놀랐을 겁니다.
전 07시부터 09시까지
깜짝 애청자 차재홍입니다.
하도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노력하시고
참으시고
세상살이가 녹록하지 않다는거 누구 원망하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다 내 탓입니다.
이 글은 레인보우를 타고 온 세상에
다 퍼집니다.
제가 야속 할지 모르지만
모두다가 자기 에서 비롯 되었는데
남 탓을 하는 이야기를 들을때마다
제속이 타들어 가서 처음으로
글 올립니다.
허윤희님 죄송!
저 차재홍입니다.
김용신아나운서한테
민폐가 되지 않기를 바라지만
이런 이야길 들을 때 마다
속이 .....
모든 것이 .... 다 ... 본인이
벌인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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