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자포자기..자기포기..못난 이야기 들으면
넘 화가납니다. (여기서 화가는 그림그리는 내가 아니라 성정이 폭파!)
세상살이모두가 다 자기 탓인데
왜 모두들 부모탓, 주위탓, 친구 탓 하는지 이해는 하지만
정말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다 자기 탓인데....
저의 삶이 온리 원 포 유 이었는데....
지그 50살이 다 되어가지만
그 누구도 원망하지 않습니다.
혹시나
레드스톤의 박치영사장님이 이곳을 즐겨
청취한다고 했는데
들으신다면
레드스톤(컴퓨터의 정의의 살림살이꾼)의 박치영사장님을
위해
팝은 아닌거 같고
조영필의 킬리만자로의 표범 신청 합니다.
이 음악 들려줄 시간 부족하시지만
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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