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이랄수 있겠죠?
저 지금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를 하고 있어요..
오늘받아서 벌써 반..정도 떠갑니다..
기분이 너무 좋아 도저히 가만 있을수 없어서
이렇게 윤희씨한테 소식전해요...
간만에 뜨는거라 약간 손 마디가 아프긴 하지만..
보송보송한 털 느낌과 완성품을 본 느낌..
그리고 그 모자를 쓰고 곤히 잠들 아가의 모습을 생각하니
빨리 뜨고 싶네요...
여러분들도 사랑을 전하고 싶으신가요? 뜨개질 어떠세요...
윤희씨..빗소리가 너무 듣기 좋은 밤이에요...
수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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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질하고있어요..
조은경
2010.01.19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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