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섬도초에서...
나에길은시작했네
꽃길을걸고걸어도또꽃길
미소에웃으며향기에눈감는길
갑짜기길이두길이되었네...
한길은너무좁고
다른한길은어두운길
난무서워그저큰소리로누군가을볼려보네요
부르다지친나에게...
소녀의조금만한손이나에게손짓하네요
우리이길로같이가자고
그손을꼭잡고우네요
다른한손에작은촛불을밝히고있네요...
그불빛이비친소녀에미소을보고
웃으며그소녀을봅니다
지금옆에코골고있는그소녀을꼭안고있읍니다
예비신부.박정미당신은나에촛불입니다.사랑한다는말과함께
투투에그대눈물까지사랑해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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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잃은벙어리...
한신
2010.01.19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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