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취한지 얼마 안되는 말 그대로 새내기입니다
몇번을 망설이다가 자그만한 소원을 말해봅니다
딸이 어느덧 중학교에 입학을 하게 됩니다.
맞벌이라 어릴때부터 외로움을 벗삼아 지내곤 해 미안한 마음이지만
너무 건강하고 밝고 명랑하게 잘 자라 줘 염치없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어요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서 본인이 원하는 꿈을 이룰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며 사랑한다고 꼭 전해줬으면 합니다
나이먹어 처음 글을 쓰자니 창피합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아? 기회가 되시면 에버랜드에 가서 마음껏 스트레스를 풀고
딸 아이의 꿈인 뮤지컬 배우가 뭔가를 보여주고 싶습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에버랜드 OR 뮤지컬 보고파요
신현국
2010.01.19
조회 3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