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같이 들으며 특별한 얘기가 있으면
사연을 올리고 같이 하고 싶었는데 너무 평범해서 사연을
못 올리고 있다가 평범하지 않으나 주변의 불행한 일들이어서
사연 쓰기 조심스럽네요. 2010년 한 해 시작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우울증에 애 두고 자살한 사람, 애 셋을 두고 가출한 사람....
이런 안타까운 일들이 벌어졌네요. 올해 결혼 예정인데
너무 부정적인 것들만 보이고 다들 착하고 바른 생활을 하던
사람들이어서 더욱더 충격적이었네요. 집에 돌아왔더니 어머니는
빙판길에 넘어지셔서 오른팔을 못 쓰고 계시고 기분이 너무
가라앉네요. 바른 생활 하는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이 되길빌며...
이승환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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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점점 살기 힘든가봐요....
김현일
2010.01.19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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