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아버지께서 매트를 사주셨는데 몸에맞지않아 힘들었어요.
류신아
2010.01.20
조회 32
매트를 사기전에는 아버지가 까신다고 하셨는데 저보고 깔으라고 매트가도착한날 깔아주시더군요.그런데요.매트가 이상한건지 제몸이이상한건지 몸이아프고 정신이나가서 1주일을 어떻게 지냈는지 모릅니다.실수도 많이해서 마음이 불편한 1주일이였답니다.
그래서 저는 제몸이더이상하기전에 다시 장판을 깔고 잤답니다.
어머니께서 깔고 주무셨는데 자꾸 밀리드레요.저는 그것까지는 잘몰랐거든요.매트는 할수없이 날도추운데 거실에 깔기로 했어요.아버지가 TV를 보시니까요.아버지 백내장 수술이 2월18일이라서 TV보는 시간도 부쩍 줄었답니다.걱정이 되네요.잘되야 할텐데....
저는 그저 부모님이 건강하셔서 제곁에 계셔주는게 제작은 소원이에요.저혼자 집에서 지켜보고있는게너무 힘들어요.부모님 께서 편찮으시면 전 해드릴수있는게 한계가있어서 부모님영양이부족하다 싶으면 동생한테문자넣어서 고기 사보내라고 하거든요.그러면 부모님이 동생이 알아서 보낸줄알고 동생을 대견해하세요..저도 카드란걸 쓸수만 있다면 동생한테는 부탁안할건데 많이 안타깝네요.하여튼 아버지 눈수술이잘되었으면좋겠고 엄마도 잘되었으면좋겠어요.하느님 도와주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