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일요일에 이승환 애원 신청한 사람입니다.
지난 일주일 동안 이별이라는 현실에 인정하지 않고
또 그녀에게 가슴 아프게 했네요
매번 일만 터지면 후회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그녀를 보고 싶다는 맘에 그녀에게 메일로 편지를 보냈어요
그녀가 읽어보고 다시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윤희씨 조금 초조하네요! 진짜 인연의 끈을 놓치고 싶지 않네요
그녀가 김동률 노래를 좋아해서
김동률의 귀향을 신청해요
이 노래처럼 그녀가 돌아왔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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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초조하네요...
강병선
2009.12.20
조회 4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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