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마감할 일이 많아서 오늘도 야근이네요
야근에는 언제나 함께하는 꿈음에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여자친구가 클래식공연 티켓이 생겨서 오늘 보러 가자고 했지만
일을 다 끝내지 못해서 결국 같이 하지 못했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같이 못해주셔서 매번 미안하네요
지금쯤 공연 끝나고 친구와 집에 들어가고 있을 그녀에게
그녀가 좋아하는 Sound of Music OST를 들려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사랑한다고도 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신청곡
영화 sound of music OST 중 You Are Sixt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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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과 여자친구
김서욱
2009.12.18
조회 5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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