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춥네여^^
항상 고요속에서 잔잔한 음성으로 좋은 음악 드려주니
밤마다 행복하답니다...
남편은 일찍 자는편인데 남편 잠자리에 들면
전 라디오와 칭구가 된답니다..
잔잔한 음악과 함께 대림시기을 맞아 성경 쓰기를
하는데 넘 행복하답니다.
낼 모래 금욜 이쁜 동생 생일이랍니다..
1986년도 직장에서 함께 근무했는데
아파트 분양권을 사러다니다가 같은 아파트를 하게
되였어요 그때가 2001도인데 그때 만나서 4가족이
함께 만나는데 우린 이세상에서 만나것을 행복해 하면서
함께 하느님도 영접하고 취미생활도 함께 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잠시 시간을 내서 이쁜동생에
생일을 진심으로 추카하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해 하면서
우리에 우정을 세상끝날까지 함께 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건강하고 온가족이 항상 행복하기를.....
윤희언니도 항상건강하고 예쁜 목소리 늘 간직하면서
좋은 방송이 되길....하느님게 기도할께여.....
사연곡:소리새 그대 그리고 나 신청합니다
꼭 들려주실거죠.....부탁해용.....
창동에서 최 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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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사람에 생일을 추카하며
최인숙
2009.12.16
조회 2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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