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
저 핸폰 했어요...
기억하세요? 제주에서 잃어버렸다고 저번에..
제주에서 잃어버린 그녀석에겐 안타까운 소식이지만
열흘을 지켜봤는데 안되겠더라구요..
저보다도 주변사람들이 더 불편해 하는거 있죠...
그래서 어제 큰맘먹고 번호이동없이 했어용..
근데 가볍고 이쁘고..오래 오래 쓸것 같은 느낌? 아주 좋아용
엄마가 목에 꼭 걸고다니래요...
몇주뒤면 서른중반에 들어가는 처자에게 목에 걸고다니라니..
회사 팀원들도 핑크색 두꺼운줄로 사준다고 하네요..ㅋㅋ
그래요 목에 걸고다니든 가방줄에 걸고 다니든
이번 녀석은 제 손에서 놓지 않을래요..
윤희씨도 이녀석이 절 떠나지 않도록...
ㅋㅋ 날 떠나지 마...부탁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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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
조은경
2009.12.15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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