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님 감사합니다.
저는 아마 마지막으로 틀어주실 것 같다고 생각하며 방송 듣고 있었는데 정말로 마지막으로 들려주셨어요.
제 이름도 불러주시면서.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저는 밤 10시 30분 쯤 부터 11시 20분쯤까지 딴일 하다가
꿈음은 11시 20분쯤부터 듣습니다.
그리고 마지막곡을 듣고 12시 넘어 김은영씨의 CCM 방송 한두서너곡 듣고 라디오를 끄고 좀 있다 잡니다.
허윤희님 방송 듣는 사람들은 정말로 심각한 사람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순수한 사람들도 많고요.
항상 순수한 마음으로 방송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 항상 듣고 있습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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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Holy Night 신청곡 3일 마지막 곡으로 들으며 감동했습니다.
곽춘성
2009.12.04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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