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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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에 사연을 썼는데 2번다 미끄러졌다.
류신아
2009.12.04
조회 37
언제 나이만 먹었는지 한숨만 나온다.방송국 게시판에 써놓은 사연을
방송국에서 전화가와서 내작품을 TV에 ,책으로 내고싶다고 했는데
난 처음있는일이고 당황해서 어떻게할지몰라 진땀을 흘리며 애기를 했는데 방송국에선 내애기를 만들려고 했고 난 그진심을 몰라서 난 내애기가 TV로 만들어지는게 싫었고 내얼굴에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그들에게 싫다고는못하고 변명을 해서 전화를 끓었는데 왜이리 후회가 되던지 나 자신을 알릴 수 있는 기회인데 처음이라서 그렇게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내가 바보인지 되묻고싶네요.

새해에는 글을 잘써서 소설책을 한번 낼수있으면하는게 나의작은 소망 이고 꿈이다.자신감을 가져야 겠어요.후회해봐야 소용없는것은 잊어버리는게 낮겠죠.언젠가는 작가아닌 유식한 사람이 되어있을 거에요.

사랑합니다.꿈음 윤희언니.청취자여러분 싸랑해요.

신청곡.고은희이정란의사랑해요.틀어주세요.

윤희언니 저다시는 이런일이안생기게 책선물좀 주세요.꼭 받고싶어요.꼭이요.꼭꼭.꼭,사랑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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