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첫인사(윤희씨...노래신청해요)
별을따자
2009.11.30
조회 36
안녕하세요? 윤희씨...

지난주 중학생 고등학생 딸들과 열심히 보던 드라마가

끝났답니다.


경쟁사의 다른드라마에 비해 시청률은 낮았지만

'밥줘'남편이 주는 스트레스나 결혼한 여자로 견뎌야하는

여러가지 근심들을 잊게 해주는

상큼한 과일맛캔디같은 드라마였어요


마흔 중반의 엄마가 중학생 고등학생 딸들과 같은 느낌을

갖게 해준 한 편의 순정만화같은 드라마였답니다.


여학생시절 보았던 '들장미소녀 캔디'의 느낌이랄까요?


드라마는 해피엔딩으로 끝났지만 중학생딸과 마흔중반의

엄마는 여전히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네요..


드라마 OST들이 전부 듣기 좋는데

그 중 꿈음 가족들의 정서에도 맞을것 같은 정말

좋은 노래들을 추천해봅니다.


들려주신다면 한동안 뻥뚫려 바람이 휑휑 불고 있을것 같은

마음의 구멍난 부분을 꼭 막아주는 코르크마개가

될 것 같아요...



* 김동욱 - 가슴이 욕해

* 장근석 - Good Bye

* 장근석 - 말도없이



* 이 사연 쓰고 싶어서 절대 하지 않을 일(회원가입)을

오늘 했어요..

다른데선 절대 못하는 이야기 꿈음에만 하고 갑니다..

중학생딸 학원차 기다리면서 듣고 있을께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