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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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일요일 아침...
이효영
2009.11.08
조회 47
창 밖에서 나는 비에 젖은 아스팔트를 달리는 자동차의
'챠~~~~~'소리에 오늘 하루를 시작합니다.

요새는 몸이 피곤하기에 전보다는 한 걸음 늦게 공부하고
있네요.
덕분에 꿈음을 좀더 들을 수 있었던 한주였습니다.

전에 이렇게 아침부터 비가 오면 제 방에는 무거운 상념이
저를 짓누르고, 하루종일이고 故김광석 씨의 노래를 반복해서
들으며 있었는데....

사랑을 하고 나니 이제는 이 비마저도 상념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지금은 잠시 떨어진 그녀를 그리워하게 만드네요.

또 그래서 이렇게 아침부터 글을 남기고 있구요.

하늘에 내리는 빗방울 수만큼 절 사랑한다는 그녀와
듣고 싶네요.

빌리 조엘-honesty

보탬글: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이번달에 저희 200일입니다.
이번에도 꿈음에게 신세를 지으려구요~ㅋㅋ
더부페 식사권을 바라구요....

그것도 안된다면... 맥스무비 영화관람권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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