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올만에 왔습니다.
사는게 누구나 다 그렇치만
바쁜건 다 핑계구~~
오늘 하루가 참 제겐 행복 바이러스가
넘치는 하루였습니다.
이른아침에 작은아들이 생일이라구
미역국에 밥을 차려주더니 ~~
큰아들은 cbs 열만에 생일을 공개해서
열만식구들의 생일 메세지받느라 행복했구
왜 엄마들은 가족들 생일 챙기느라 정작 자신의 생일은
남이 챙겨주지 않으면 그냥 지나치곤 하잖아요...
하지만 전 안그런답니다.
달력에다는 다른 식구들보다 크게 표시하구
일주일전부터 생일을 합니다.
우습죠..
왜냐하면은여...
난 소중하니까요...ㅋ ㅋ ㅋ
친구들도 많아선지 퇴근길엔 케잌,장미꽃,선물까지~~
낼두 친구들이 모여서 맛난거 사준대여..
오늘 하루종일 회사일루 외근하느라 즐겨듣던
방송두 못듣구,계시판에 추카 메세지에 답글두 못달구
혹시 이방송을 듣는 저를 아는 사람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해주고파 이렇게 흔적 남겨봅니다.
누구나 소중하지만
오늘 저랑 함께한 모든사람들에게
저두 행복 바이러스를 한아름 드립니다.
신청곡
인연 // 이선희
친구 // 안재욱
추억 // 허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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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바이러스가~~
최덕분
2009.11.06
조회 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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