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갈피에 끼어다니던 단풍잎과낙엽들은 다 쓰레기 통속으로 들어가고
추운겨울 날씨가 되어 버렸네요.신달자 작가님의 네잎클로버책을 읽은지가 20년이 넘었는데 가을이면 생각이나네요.단풍잎을 코팅해서 책갈피에 넣어다닌추억이 네잎클로버를 책속에 끼워다닌거랑 너무 똑같아
서 생각이나네요. 이제는 독서도 해야되는데 나이때문인지 살만 찌내요.운동도 해야되는데 살뺀다고 운동했다가 몸이 더아팠던 적이있어서 함부로 하지도 못하겠고 그냥 마음한구석에 바람이 부네요.
얼마 산것 같지도 않은데 벌써 불혹의나이가 찿아오네요.세월이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네요.근데 기독교 방송을 들은지가 8월달부터니까 3달이 되어가고 들으면 들을수록 너무 좋은것같아 글을 쓰게되요.매일매일이 즐거운 날이였으면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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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서 겨울로 가고있는 이추운날 꿈음과 함께하니까 행복하네요
류신아
2009.11.05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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