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별이 밝은 초저녁
공기가 청량한 사이다마냥 달콤하기만 한데,
나의 친구들은 어떻게 지내는지
이 가을
가장 궁금한 거라곤 바로 좋아하던 사람들의 안부입니다.
저 하늘 수많은 별 중에서
누군가를 닮은 별 하나가
내 마음에 들어와 따뜻하게 자릴 잡는 동안,
우리의 마음에도 내 별하나 들어갈 자리가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신청곡 : 그대에게--무한궤도 / 내가 --김학래.임천우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별헤이는 밤에..
김영배
2009.10.12
조회 4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