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 안녕하세요?
방송을 들은 지 6개월이 지나가고 있는데,
처음으로 사연을 쓰네요..
밤 늦게 버스를 타고 집에 오면서 우연히 라디오를 켰다가,,
윤희씨 방송을 듣게 되었어요.
부드러운 목소리와 노래, 사연들을 들으면서
하루의 지친 피로가 씻겨 나가는 기분이였어요,
그 이후로 저는 밤에 버스를 타게되면 방송들을 생각에
행복했었습니다^^
이번에 사연을 쓴 계기는,,
다음 주 월요일(9월 21일)에 아빠 생신이셔서,
축하한다는 말을 전해드리고 싶어서 이 사연을 씁니다.
3남매 뒷바라지 하느라 고생하시는 아버지,
요즘 회사일이 바쁘셔서 매일 늦게까지 일 하시느라
많이 지치신 것 같아요..
아빠, 건강하시고,, 생신 축하드려요..
사랑해요!!
그리고 엄마한테도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 9월 21일에 방송해주시면 좋겠어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사랑하는 아빠의 생신
허심양
2009.09.17
조회 3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