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님
봄내작가님
그리고 삐질실내나?
pd님 ...
9월이 시작했으니
가을이 왔다고 좋아라 하는 사이
오늘이 버얼써 9월 중반을 넘어 섰네요
갑자기 조바심이 나네요 ,,~
어~~ 어 ~ 하는사이
가버릴까봐서요 ~
오늘 아침엔 아들과 딸 를 학교로 데려다 주는데
울 아이들만 하복을 아직까지 입고 있었네요
다른아이들 ,벌써들 춘추복 입었는데
야~ 너네들 왜 엄마한테 춘추복 달라고 안했었 하고 묻으니
그걸 우리가 꼭 말해야 하냐구
엄마가 알아서 챙겨 줘야지 . 그러네요 .아들눔이 . 으이궁
가을을 너무 좋아해서
정말 암것두 하기 싫은데
돗자리 깔고 하늘 보면서 책만 읽었슴
딱악 좋겠는데
어찌 절 필요한데가 이리 많은지 .. ~~ㅠㅠ
제발 간절히 말하고 싶습니다 ..
이가을만은 절 찾지 말아달라고요 ..
추워지면 돌와 올테니 ..
제 발로 올테니 ..~~~ 아셨죠들 ~
신청곡 .. ~ 가을 우체국 앞에서 (윤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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