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 친정나들이겸 서울나들이를 하기 위해 서울에 잠시 가요.
월요일날에나 집에 올 거 같아 게시판에 한번 들러 봅니다.
친정집이 여의도와 가까우니까 큰아이랑 잠시 그곳에도 가볼까해요.
월요일부터 시작되시는 휴가 잘 보내시고
더 좋은 모습, 더 반가운 마음으로 만났으면 하네요.
윤희씨가 안계시는 그 빈자리는 저를 포함한 여러 꿈음 가족분들이
지금처럼 변함없이 지키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서울에서도 방송 청취는 진행형이에요.
건강한 모습으로 컴백꿈음을 기다리며
이만 총총총!
올린 그림은 제휴대폰 카메라앨범에 저장되어진 것으로
제가 지인들이나 가족들에게 연락없이 산다고 느껴질 때
한번씩 열어보는 저의 무관심병의 처방전이라고나 할까요...
필요하시면 나눠 드릴까 싶어서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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