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저녁식사를 하게 되었네요. 다들 바빠서 오랜만에 맛난 외식하러 가는길이예요. 제가 가장 사랑하는 두사람..평생지기 동생 민진이랑 꿈음 방송 타서 아직도 신나있는 태욱씨.ㅋㅋ
노래가 듣고 싶어요..
윤종신 장예진 듀엣곡 굿바이.
김광진 편지
이문세 이별이야기. 옛사랑, 광화문 연가
박정현 ps i love you
듣고싶은노래가 넘 많네요~오늘이 아니라도 낼 밤에도 같이 애청할테니 꼭 틀어주세요. 같이 있는 자리에서 꿈음의 막강파워를 느낄래요^^
횡성 팬션 8월말 9월초 휴가일정에 꼭 들리고 싶어요~너무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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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이들과 함께하는 자리..
전은영
2009.08.14
조회 5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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