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철웅의 서울이곳은 신청합니다
스무살에
대구에 살다가 무작정 서울로와 지금은 딸둘 아들하나둔
중년 아줌마가 다 되었네요
서울 살다가 가끔고향이 그리우면 노래방에서 이노래를
항상 불렀습니다
"""아무래도 난 돌아가야겠어 이곳은 나에게 어울리지 않아"""
"""화려한 유혹속에서 웃고있지만 모든것이 낮설기만해"""
그때는 이가사가 너무 가슴에 와 닿아 눈물도 흘렸답니다
지금은 고향엔 아무도 없습니다 가고싶어도 반겨줄 사람이 없네요
하지만 지금 이곳에서 가족들과 조금한 일에도 행복을 느끼며 살고있습니다
꿈음 여러분들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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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올립니다
여명옥
2009.08.12
조회 4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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