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쓰는 지금은 동이 파랗게 드는 새벽입니다.
아침에 아내와 아이들과 출발하기로 한 피서지를 찾다가 날이 새고 말았네요.
다행히 맘에 드는 한곳을 발견하긴 했는데 가족들이 좋아할까 궁금해집니다. 저도 궁금하긴 마찬가지고요.
아마 꿈음이 나올 때 쯤이며 눈에는 하늘의 별도 담고, 귀로는 계곡 물소리에 김광석의 노래가락도 듣고 싶어 처음으로 신청곡을 남깁니다.
김광석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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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별밤 아래 듣고싶은 김광석 노래 신청합니다
육근형
2009.08.02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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