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누나..
참 부끄럽지만.. 제가 23년동안 여자하고 밥한번 먹어본적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어제 초등학교 동창인 친구를 만나 23년만에 처음으로 여자와 단둘이 식사를 하게되었습니다.^^ㅋ
남들이 보면 이상한놈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저어게 있어 어제는 절대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네요 ㅎ
그런데있죠. 왜 전 여자만 앞에 있으면 말이 안나오는 걸까요?
간만에 만난 친구인데.. 제가 말을 못해서. 너무 지루했을거에요
또 만나자고 못하겠어요 ㅠ 제가 생각해도 저랑 있으면 너무 재미없을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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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있는일!
김재휘
2009.07.31
조회 4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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