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언니...
어제 사연 소개 고맙습니다..
근데 언니는 항상 제가 준비가 안됐을때만 사연 소개해주시는거 알아요?
어제도 퇴근할때 꿈음 들으면서 친구랑 한참 통화하다가 얼핏 들으니까 제 사연이 나오더라구요^^
혹시 신청곡도 나올까 했는데 신청곡은 건저 뛰셨죠^^
어제 정말 빨래하기 잘했네요...
집에 갔더니 뽀송뽀송 말라있는 빨래 개키는데 햇볕냄새가 참 좋더라구요...
뜨거운 햇볕에 잘 마른 빨래에서 나는 햇볕냄새 맡아보셨어요?
전 세탁기 돌리고 빨래 너는건 싫은데, 마른 빨래 개는건 참 좋아요...
이렇게 잘 마른 빨래에서 나는 햇볕냄새가 좋아서요^^
중부지방도 다시 비가 시작이네요...
이렇게 비가 올려구 오늘 그렇게 더웠나봐요...
제발 필요한만큼의 비만 왔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신청곡 틀어 주실라나요^^
오늘도 귀기울여 듣고 있을게요^^
스윗소로우의 사랑해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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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또 구멍이 뚫렸네요..
김선화
2009.07.17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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