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떤 사람으로 인해..마음이 많이 상처받았어요..잊고 공부할려고 하는데..마음이 아파 집중이 잘 안돼요..
성당가서 기도도 하고 그랬는데..마음이 쉽게 달래지지 않네요.
예반 누군가에게 무엇이 되어
당신이 지닌 경험의 눈으로만 나를 이해하려 한다면
당신이 한 이해는 모두 오해일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다른 길을 걸어 왔고,,다른 두려움을 느껴왔고,
당신을 미소짓게 만드는 것이 내겐 눈물을 흘리게 할 수도 있기때문입니다.
당신은 아마 배울 것입니다.
그저 받아들임으로써 이해도 하게 된다는 사실을...
제가 좋아하는 시에요..다른 사람을 이해하게 해주는 그런 마음의 시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꿈음 마음 속의 레몬나무..
꿈을을 통해 노래를 통해 위로 받고 싶습니다..
2부에 꼭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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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의 소나기 듣고 싶어요!
이현진
2009.07.13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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