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퇴근길 차안에서 듣다가 오늘은 사무실 인터넷을 통해 접합니다.
밖에 보름달이 참 밝던데...
집에 개구진 두아들 녀석과 함께하고 있는 사랑하는 아내가 떠오르네요
아내 얼굴이 보름달 처럼 환하고 밝거든요.
태중에 세째가 아들이라는 소식에 많이 서운해하고 있는 아내에게
사랑한다 전해 주세요~ 사랑한다 세라!!
-P.S-
목소리만 아름다우신줄 알았는데, 참 아름다우시네요~
변함없는 좋은 목소리와 사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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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첫 만남 이렇게 시작하네요~
김성중
2009.07.09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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