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입항중.
잔잔한 파도를 가르며 부산항접안하여 간단한 세관수속을 마치고
가족들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컨테이너 300TEU 양하하고 200TEU 선적과 아울러 목적지 홍콩으로
명일 1200 출항예정
잔잔하게 들려오는 목소리는 언제들어도 좋네요.
허윤희 꿈과음악사이 항상 듣지못해 아쉽네요
몇자남기고 사랑하는 아내랑 가족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네요
다음 참석할께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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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항해중
김석수
2009.07.09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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