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은 처음 남겨 보네요.
저는 대한민국의 고3 학생입니다.
아마도 전국의 모든 고3들이 하루하루 다가오는 그 날로 인해
압박감과 스트레스에 시달릴거예요.
특히 저는 꿈도 많고 하고 싶은 일들이 많아요.
문제는요 그것들을 다 이루기에는 저의 성적이 좋지 못 합니다.
기말고사가 끝나고 하루하루가 아까운 이 시점에서 나태해진
제 모습을 보면서 제 자신이 더 미워지고 짜증이 납니다.
또 저의 꿈들과 지금 제 현실과의 충돌이 저를 더 힘들게 만들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을 들게 합니다.
특히 저는요 어릴때부터 힘들게 살아와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자라왔어요
그래서 그런지 주위에서의 저에게 기대하는게 크더군요.
물론 그 기대에 맞는 것이 그분들께 보답하는 일이죠.
그러나 지금 제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노력은 한다고 하는데 점수는 점수 대로 안나오고 스트레스는 받을 대로 받고 저 너무 힘듭니다.
그냥 이대로 포기할까요?
아니면 남은 120 몇 일 동안 노력하고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할까요?
저에게 힘을 주세요..
아 그리고요 제 친구들 거산교회에 다니는 고3 친구들에게도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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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Raise Me Up!!!
이세환
2009.07.08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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