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을 사는 우리들중에 힘들지 않은 사람은 아마도 없을꺼에요?
그래요,그렇듯 우리네 삶은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라는 말이
남기는 여운은 왠지 서글픔을 자나내게 하기도 하죠..
그래도 우리를 기운나게 하는 나름의 그 무엇들이 있겠죠?
7월을 기운차게 시작을 했으니 잘 해봐야죠.
친구가 낼 산엘 간다고 하는데, 제 체력이 넘 바닥이라
민폐를 끼치까 따라간다는 소린 차마 못하고...
잘 다녀 오라고만 했네요.
요즘은 건강에 다들 무척 관심이 많아진것 같아요.
저도 운동을 하긴 해야 하는데..
언니도 건강 챙기시구요...좋은 음악 부탁드려요
마이클잭슨의 유아낫어롱
이안 의 물고기자리
럼블피쉬의 비와당신 중...에 한곡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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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하루가 지나가네요.
김현옥
2009.07.03
조회 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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