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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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이강찬
2009.06.23
조회 37
허윤희씨의 차분하고 따뜻한 목소리가 좋아서 레인보우를 다운받고 또한 사연도 남깁니다. 밤 늦게 차 안에서만 듣다가 집에 들어와서 차분한 마음으로 아내와 딸 수인이가 함께 꿈과 음악을 헤매면서 듣고 있습니다. 지친 영혼에게 쉼을 주고 위로는 주는 좋은 방송 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딸을 위해 신청곡 몇 곡 남깁니다.

부 활 - Never-ending story.
안치환 - 내가 만일
김광석 - 일어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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