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사연을 쓰내요 ^^*
모 대단한일이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소소하게 제게 있었던 거 쓰고 싶어서요
오늘 낮에 회사에서 건강검진했어요.
그래서 남자친구에게 아래처럼 이야기 했더니 ㅋ
- 오늘 건강검진 後-
나: 오빠! 나 키가 1cm 컸어!
남친: 오빠의 사랑을 먹고 컸나봐요~
나: -.-;; 무게는 1kg 빠진건?
남친: 자기몸이 꽃을 피우는거지~
키는 크고 몸무게는 줄고~때가 된거야
훗. 오빠의 애교섞인 말속에
- 오빠의 속마음이 전해져 있는것 같아서 내심 좋았습니다.
취업준비를 하는 남자친구의 마음도 저랑 같은 마음이겠죠?
오빠가 하고 싶은 일- 일하고 싶은 직장을 구하고 난뒤-
저희 커플이 함께 할 날을 꿈꿔봅니다. ^^*
그냥 건강검진후 소소한 저희커플의 이야기였습니다 ^^*
신청곡: Jason Mraz -Lucky (feat. Colbie Caillat)
듣고 싶내요 ^^*
오빠가 같이 연습해서 불러보자고 한 곡이기도 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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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때가 된 녀자가 되었어요
서정은
2009.06.11
조회 5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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