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꿈음을 사랑하는 꿈음 애청자입니다.
오늘은 세상에서 제가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제 소중한 친구 화영이의 생일입니다.
고등학교때 만나~ 올해로 20년이 되는 이제는 어쩌면 가족보다 더 소중한 친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 생일에 어떤선물을 받고 싶냐고 묻자, 꿈음 애청자답게, 꿈음에 생일축하 사연을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어찌보면 참 소박한 선물인데, 소개가 안될 상황을 생각한다면 또 참으로 어려운 선물이 아닌가 싶지만... 제 소중한 친구에게 꼭! 선물해주고 싶어서 이렇게 간절하게 글을 남깁니다.
제 친구 화영이는 언제나 제게 친구 그이상의 존재입니다.
20년동안 항상 제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저의 아픔을 함께 아파해주고, 저의 기쁨에 자기일보다 더 기뻐해주는 이세상에 단하나밖에 없는,
이세상에서 나를 가장 아껴주는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런 화영이의 생일인 오늘...
사정상 같이 보낼 수 있을지, 없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리고 이 사연을 함께 들을 수 있을지, 각자 듣게 될지 모르겠지만,
무뚝뚝한 성격탓에 언제나 다정스런 말한마디 못해주는 친구라서,
이번 기회에 생일을 맞은 내 친구 화영이에게 생일 정말정말 많이 추카하고, 마니마니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네요...
언제나 존재만으로도 힘이 되어주는 내칭구 화영이...
친구... 그건 정말 세월이 만들어준 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신청곡은 박효신의 '친구라는건'을 신청합니다.
p.s : 가능하면 1부에 소개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1부가 안된다 하더라도, 친구가 원한 선물이니만큼,
꼭! 소개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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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친구의 생일선물~ ^^*
박혜영
2009.06.10
조회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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