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축소~~~~~~~
김성주(maypuppy)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아까 들으면서 김건모의 "잠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
> 나올거라고 생각했는데..역시~
> 음 이런날 당연히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 나올거라 생각했죠,,,
> 역시 그럴줄 알았어요,,,
> 유재하 " 내맘에 비친 내모습,," 정말,,,정말......,나올거라
> 생각했어요,,, 날씨 탓인가요?
> 아니면,,,,,,
> 피디님, 작가님. 윤희님 우리들은 서로 통하는거죠? 그죠?
>
> 열심히 일끝내고 빗길달려 집으로 돌아왔더니 6살 짜리 아들이 잠도 안자고 기다리고 있네요,,,,
> 이제 막 재우고 다시 레인보우 듣고 있어요,,,
> 듣기는 참 오래 되었는데, 사연은 처음 올립니다.
>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우리....
> 꿈음 식구들도 다 오늘은 제 맘 같으실것 같네요....
>
> 좋은 음악 감사드려요,,,
>
>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