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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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하게 내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이희원
2009.06.09
조회 60

윤희씨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ㅎㅎ
한성 피디님과 봄내 작가님께서두
여전히 잘계시지요?ㅎㅎ
어제 밤에도 밤새 내리는 빗소리에 밤잠을
이루지 못했는데..
오늘밤에도 역시나.잠을 이루지 못할듯 하네요..
비가오는데 왜 잠을 이루지 못하냐구요??
글쎄요...
무엇인지 모를 허전함 때문이 아닐까요?
아님 외로움 때문일까요...
비가내리면 괜스리 상념에 빠져들곤 하는
감성적인 성격 때문이겠지요..
아련한 추억도 떠오르고,,
무언지 모를 아쉬움과 그림움이
밀려올것같은 밤이네요,.
꿈음을 들으며 제 가슴깊이 밀려오는 아련한 추억을
오늘밤 한껏 펼쳐 보아야 겠어요^^**

부활;사랑할수록
김범수;약속,하루
박강성;문밖의그대
부활 - 비와 당신의 이야기
김현식 - 비처럼 당신처럼, 비오는 날의 수채화
게임 - 비
소찬휘 - 비 그리고 나
유영진 - 마음에 내리는 비
김수철 - 내리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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