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새로운 밥집으로 다닙니다.
몇일 다녀 보니까 부추를 한 소쿠리 넣으시는거에요.
그래서 오늘은..
"부추가 너무 많으니까,,반만 넣어주세요..."라고 하고 저는 뒷뜰에 갔죠.
그런데 문득..속으로..
"아효,,,내가 도대체 왜 이러는거지...."
ㅎㅎ
(비오는날 집에 오다가 길 헤메는 차에게 깜짝 놀랬어요.어쨋든 서행 운전.조심 운전 하고 들어가세요..비가 많이 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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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지 잘 모르겠어요.
지해성
2009.06.09
조회 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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