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도방위사령부 상병 신경섭 입니다.
고민이 생겨서요 음..
5년전 그러니까 고등하교 3학년때 부터 좋아하던 누나가 있었는데요
한번 좋아한다고 했었는데 제가 어려서 싫다고 했었어요
그렇게 저 혼자만 가슴앓이 하면서 지내다가
21살이 되어서 입대를 했는데
제가 어디서 들은 얘기가 저랑 동갑인 친구와
교제를 한다고 얘기를 들었었어요.
그때 난 왜 안됐을까 생각하면서 군생활을 하던중
저는 상병이 되었고 또 들려오는 얘기가
그 남자친구랑 헤어졌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리고 저는 이제는 다시 고백해도 될까 하고 고민을 하기
시작했는데요..
곧 휴가를 나가거든요. 다시 고백해도 받아줄까요?
해도되나 하면 안되나 하면서 자꾸 고민하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 고백은 어떻게 해야 좋을지
조언좀 해주세요..ㅠㅠ
아 저 신청곡 있어요..
스토리오브와인 OST - 이제서야(vocal. 써니 of 소녀시대)
예요... 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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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네요...
신경섭
2009.06.06
조회 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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