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오셔서...비가 많이 왔다죠..
잠두 깰겸 문앞 슈퍼에 있는 자판기 앞으로 갔습니다.(진짜 맛있음)
바람이 제법 불더군요.
자판기 커피 한잔 빼구 옆에 있는 평상에 앉았습니다.
하나 둘씩 집으로 향해 오는 사람들...
손엔 하나씩 각각의 색의 비닐 봉투..
사무적인 가방만 들오 오는 새신랑 같은 분도...
평상으로 다시 나가서 함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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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지해성
2009.06.02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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