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리적 친구와 많은 얘기를 나누었어요.
학교다닐때 다니던 분식집. 선생님. 짝사랑했던 오빠. 독서실 다니며 있었던 여러가지 에피소드. 너무나 엊그제 일처럼 생생한데 지금은 모두 학부형이되어 나중에는 아이들 얘기로 마무리가 되었어요.
맘은 예전 그대로 인데 현실은 아~~ 그게 아니었나봅니다.
하지만 남편과 아이들 건강하고,넉넉하진 않지만 그럭저럭 살아감에 감사하며 살아가렵니다.
신청곡 : 여행스케치의 산다는건 그런게 아니겠니..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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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그대로인데...
김효진
2009.05.19
조회 3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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