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날씨 무지하게 추워질때쯤 휴대폰으로 문자한번 보냈어요.
'서해안에서 요트 고치는데요.. 여기 무지하게 추워요..'하고..
그때가 밤.. 11시 즈음.. 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벌써 초여름이오고 반바지에 반팔이네요.. ^^
그리고 오늘도 변함없이 이 시간까지 헐고 늙은배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고 있답니다. ^^
그때.. 신청곡.. 부활의 '추억이면' 신청했었는데.. 오늘은 가능할까요?
p.s 꿈음 진행중에 나오는 하림의 로고송있죠? '항해의 시작@@@ 만선을 이루리다..' 저에게는 너무나 와닿는 한마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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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루
2009.05.02
조회 6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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